흠.


나라도, 학교도, 뒤숭숭하고
정신없다.

블로그정리를 잘해야하는데. 정말 정리는 너무 어려워ㅜ.ㅜ


by 이린기 | 2009/06/02 22:43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5)

2/3_자화상그리기/사물그리기



         여러가지 형태의 컵을 그려보기
         연두색으로 칠해져있는 것은 유리컵인데, 처음엔 유리컵의 모양새를하나하나 그리지않았는데
         한번 지적해주니까 자세히 잘 그렸다.
         맨 오른쪽의 컵은 너무 진한색으로 칠하는 바람에 스케치를 알아볼 수 없게 되었다.





                          소소한사물들을 그려보기.
                           디테일한 표현들을 종종 빼먹고 단순화 시켜서 그리는 경향이 있다.
                           칼 같은 경우는 비율이 조금 틀렸는데, 비율은 그림에 따라 격차가 있는듯하다.


              자화상 그리기를 시도!
             처음엔 어떻게 그려야 할지 모르겠다고해서, 얼굴 생김새는 이렇게 생겼고 저렇게 생겼다라고 하나하나 설명 해주었더니 
             곧 잘 그렸다. 은근히 닮은것이 매력.
             머리카락의 엄청난 단순화가 눈에 띈다.
              

뽀나쓰

by 이린기 | 2009/04/27 15:01 | 연재수업일지 | 트랙백 | 덧글(0)

1월-2 무한도전 채색버젼

            꼴라쥬에서 '좋아하는 인물넣기'로 발전한 무한도전 시리즈.
            예쁘게 채색도 했다.


           디테일컷..ㅎㅎ
           무한도전을 엄청 좋아하지만 멤버들 이름을 헷갈린 나머지-_-;(사실 노홍철때문에 좋아하는거라..)
           유재석인데 몸통엔 전진이라고 쓰여있는게 보인다. 
전진이 아니라 유재석이라고 정정해주었더니 
           죽죽 긋고 이름을 바꿔버렸다ㅋㅋ 
           우리 학교에서 인기절정인 종준이의 캐릭터들.(미스터치프,헌터원,바보회사원)
            미스터치프와 바보회사원은 뭘로 구분하는지 잘 모르겠다;;
   


유재석 두번째버젼 ㅋ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들의 얼굴을 붙여서 작업하니,
설정이 생겨나고
화면구성이 생겨나는게 흥미로웠다.





전진.
표정과 상황이 적절하다-_-b ㅋ
고양이 캐릭터는 늘 빠지지않는데, 이번엔 화살에 맞은 희생양이 되어있다.






종준이가 제일좋아하는 노홍철.
제일좋아하니까 제일 화려할줄알았는데.. 선호도와 정성이 정비례하지는 않는모양이다.
근데 엄청 잘어울린다. 포즈며 대사며..
옆의 캐릭터는 '인간형몬스터'라고 부르는 캐릭터인데,
어째서인지 갑옷이 다 벗겨져있다.







정준하

대사..ㅋㅋㅋ
정준하도 엄청 잘어울린다.
벌써 다 해치웠다는데 6명이 서로서로 대결구도인것인지..


정형돈


정형돈은 매우 출세? 한듯 보인다 ㅋㅋ
무한도전 왕관의 서다! 라..
음..





개인적으로 베스트오브 베스트를 주고싶은 박명수 ㅋㅋ
대사도 제일많다.
박명수가 아무래도제일 쎈 모양이다 ㅋㅋㅋㅋㅋ

이그림의 대사도 전진에서 유재석으로 수정한것이 보인다.
ㅋㅋㅋ
6멤버중 가장 정성이 가득한듯..











 

 

by 이린기 | 2009/04/26 12:15 | 종준이수업일지 | 트랙백 | 핑백(1) | 덧글(1)

1/30 첫수업

 
연재는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좋아하고, 디즈니 그림책의 그림들을 따라그리는 걸 아주아주 좋아하는,
자폐인 고등학교 1학년이다.
따로 미술교육을 받아본적은 없고, 예쁜 색을 쓰는것을 좋아한다.
또 키가 크고 예의도 아주 바르다.






일단, 무언가를 보지 않고 그리는 것을 봐야 할것같아서 (또 그렇게 하면 더 자유로운 그림이 나올 수 있기때문에)
아무것도 보지않은 상태에서, 풍경을 그려보기로 했다.

뭘 그려야 할지 모르겠다고 포기부터 하기에,
나무를 그려볼까? 나무가 어떻게 생겼더라? 라고 해서 나온 그림이 바로 위의 그림.

첫번째나무가 너무 단순해서, 가지도 추가한것이 두번째 나무이다.
작은나무도 있으니까 라고 해서 옆에 작은나무도 추가..
맨 오른쪽의 나무는 트리같은 나무를 그리고 싶다하여 나온것이다.
윗쪽의 길은 연재가 그리고 싶어하여 추가된것.





        두번째그림, 화분을 보고 그려보기로 했다.
        맨 왼쪽의 그림은 화분몸통은 보고 그렸는데 , 화초는 저렇게 뭉뚱그려서 그려버린 모습이다.
        자세히 그려보자니까 못하겠다고 대답한다.
        그래서 두번째그림은, 줄기의생김새, 달려있는 잎들의 생김새를 하나하나 설명하여서 그리게 했다.
        세번째 화분은 좀더 복잡하게 생긴화분으로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해서 시도해보았다.
        설명하는 방법에따라 확연히 다른 결과물에 주목.


         다음으로 시도한 것은 컵그리기.
         연재는 지금껏 평면에 있는 그림들을 따라 그리는것을 혼자 해왔기 때문에,
         실제 사물을 어떻게 보고 그려야하는지 생소한 느낌이었다. 
         컵을 보는 방향을 달리해서 그려보기로했는데 기대 했던것보다 관찰력이 좋았다.
         컵 손잡이 부분은 너무너무 잘 보고 그렸다. 
         하지만 맨 오른쪽의 컵에 그려진 꽃무늬는 자세히 보고 그리진않았다. 
         색은 연재가 자유롭게 선택해서 칠했다.

by 이린기 | 2009/04/21 23:53 | 연재수업일지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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